광역학 치료 |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광역학치료란?
광역학 치료의 원리 광역학치료는 빛에 화학적 반응을 일으키는 *광감작제를 암 부위에 주입해 빛으로 종양만 특이적으로 괴사시키는 치료법으로 광감작제가 빛과 산소에 의해 화학적 반응을 일으킴으로써 단일한 산소와 이에 의해 유발되는 *자유라디칼이 환자에게 아무런 고통 없이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차세대 치료법이다.

* 광감작제: 빛을 받으면 활성산소를 뿜어 암세포를 죽이는 화학물질 * 자유라디칼: 활성산소, 유해산소라고도 불리며 호흡 과정에서 몸속으로 들어간 산소가 산화 과정에 이용되면서 여러 대사과정에서 생성되어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시키는 산화력이 강한 산소
치료 방법
광역학 치료과정

1. 분말 상태의 광감작제에 약 50ml 정도의 생리적 식염수를 섞은 후 완전히 녹을 때까지 잘 흔들어 거품이 가라앉을 때까지 약 10분간 어두운 곳에 둔다.

2. 소량으로 피하 과민반응 검사를 한 후 천천히 정맥 주사하며, 처음 10ml 정도를 넣은 뒤 15~20분쯤 지나서 환자 상태를 한번 더 확인한 후 정주를 지속한다.

3. 주사 후 약 48시간 후에 시술(암의 위치나 모양에 따라 적절한 광 파이버를 선택하여 종양 부위에 5~10분간 레이저 광선을 쪼인다)을 하게 된다.



* 광역학치료에 사용되는 레이저는 열을 발생하지 않아 환자는 아무런 느낌도 받지 않는다.
치료효과
치료 모습 가장 보편적으로 치료 적응이 되는 암은 폐암과 식도암이다. 이외에 후두암, 담도암, 대장암, 방광암, 자궁경부암 등 여러 가지 종류의 암에 두루 사용될 수 있다. 광역학 치료는 조직학적으로 모든 범위의 암에 효과가 있으나 치료방법이 빛을 직접 종양조직에 전달해야 되고 레이저 광선의 투과 깊이에 한계가 있으므로 표재성 종양이나 고형암의 경우 외경이 2cm 미만인 종양에 적용할 수 있다. 또 기능의 보존이 꼭 필요한 경우의 후두암이나 자궁경부암 등에 수술 대신 시술하여 발성기능이나 생식기능을 보존할 수도 있다. 나라에 따라 적용 승인이 난 암들이 다소 차이는 있으나 앞으로 적용 범위가 점차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 활성산소류의 직접적 효과

활성산소류의 직접적 효과가 있는 광감각제가 특정파장의 빛을 흡수하면 조직 내에서 singlet oxygen, oxygen radical과 같은 활성산소류가 발생하게 되고, 이들의 강한 화학적 반응이 주변 세포 분자들에 작용하여 mitochondria나 membrane system 등의 고유작용을 물리화학적으로 손상시켜 종양조직의 괴사를 유도한다.

2. 혈관폐색에 의한 효과

광역학치료는 목표 부위의 혈관내피세포 손상, 혈전 형성, 백혈구 침착, 혈관 수축, 혈관 침투성 증가, 혈관 확장 및 혈구와 혈소판의 결집 등의 병리학적 장애를 일으켜서 혈류의 감소와 혈행 정지를 유발하여 궁극적으로 산소결핍에 의한 종양괴사를 유도하게 된다.

3. 면역학적인 효과

광역학치료에 따른 염증반응으로 phospholipase A2의 활성화와 종양혈관의 상피세포 손상으로 노출된 기저막에 호중구와 혈소판들이 침착하게 되어 혈관작용의 손상과 다양한 염증 매개물질들을 발생시켜 hyperdnemia, plasma exudation과 stasis가 유발되고 적혈구의 혈관 유출, 백혈구의 침윤을 야기하여 결국 혈관벽의 파괴를 일으키게 된다. 다른 한편 단핵세포와 대식세포가 손상된 종양세포에 TNF-α를 분비하여 직접적인 탐식작용과 출혈성 괴사를 초래하여 종양의 퇴행을 유발하게 된다.

4. 세포자멸사 효과

광역학치료 후 cytochrome C, mitochondrial factor, mitochondrial permeability의 증가 등이 미토콘드리아의 손상을 초래하여 세포자멸사를 유도하여 종양세포를 죽게 만들며, 이 현상은 세포주기나 유전적 상태(wild type 혹은 mutant)에 관계없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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