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세포치료 |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면역세포치료란?
인체의 면역세포인 수지상세포(dendritic cell), 자연살해세포(natural killer cell), T세포 등을 이용해 체내 면역반응을 활성화시켜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항암면역세포치료이다.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없애는 면역시스템을 이용하여 낮아진 면역기능을 강화해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치료법을 말한다. 암 저항력의 중심인 면역세포를 채취해 강력하게 배양, 활성화시킨 후 다시 체내에 되돌려 암을 공격하는 치료법이다.
치료 방법
일반적으로 암 환자의 면역세포를 분리하여 생체 외에서 2주 정도 배양 및 증식하여 항암활성이 높은 면역세포로 만든 후, 암 환자에게 다시 주입한다.
치료효과
환자에게 직접 면역세포를 투여해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치료 효과를 얻고, 기존 화학요법 항암제에서 나타나는 면역세포 사멸로 인한 면역기능의 저하, 위장관 장애 및 탈모 등의 부작용도 최소화할 수 있다. 더욱이 인체 세포를 이용하기 때문에 독성이 적고 안전성이 높은 장점이 있다.
수지상세포를 이용한
면역세포치료
1) 수지상세포의 작용기전
수지상세포는 1973년 Steinman과 Cohn이 보고하여 T세포의 강력한 activator로 발견되었습니다. 수지상세포가 병원체를 만나면 그 일부를 흡수한 뒤 그 병원체의 일부를 매개로 면역세포인 T세포에 결합하게 되면 T세포는 해당 병원체를 적으로 인식하고 이후 병원체를 만나면 무조건 공격해 죽이는 기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지상세포의 이 기전을 이용하여 암세포의 항원 인자를 인식하게 하여 항암면역세포의 기능을 회복시키거나 활성화시켜 암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면역세포치료의 주된 치료방법으로 부작용이 없는 전도유망한 치료 방법입니다.
2) 수지상세포를 이용한 면역세포치료
① 환자의 혈액에서 단핵구를 추출하여 수지상세포를 획득합니다.
② 수지상세포가 암세포를 인지하게 하면 암세포에 대한 항원 인자가 형성됩니다.
③ 암세포에 대한 항원 인자가 표면에 형성된 수지상세포를 증식시켜 다시 환자에게 주입시킵니다.
④ 수지상세포에 의해 암세포에 대해 특성화된 T세포가 활성화됩니다.
⑤ T세포가 암세포를 만나 항원 인자에 결합하여 T세포 내에 있는 세포파괴 기능의 단백질을 이용해 암세포를 파괴합니다.
※ 면역세포치료는 암세포를 특별한 방법으로 특정화시켜 암세포를 추출하는 수술 등이 필요 없이 T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하며 또한 암세포가 스스로 보호하여 T세포를 파괴하는 기전을 차단하여 기존의 수지상세포를 이용한 면역세포치료보다 더 진전되고 효과가 높은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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